Skip to content

No.43 旧料亭 吉野家

日本語English简体字繁體字ภาษาไทย한국어

昭和9年の大火後に再建されています。
外観の特徴は、各部屋から張り出した出窓で、かつては遊女が顔を出してお客を呼び止めたといわれています。内部は、部屋ごとに趣向が凝らされていて、欄間飾りや天井、床の間の造りなどが多様で、何度行っても楽しめるようになっています。特に杉皮を天井に使った部屋は必見です。杉皮を押さえるため、竹を竿に使い、その葉の根元を残してアクセントとしています。

Former Yoshinoya Restaurant

The building was rebuilt after the great fire of 1934.
Prostitutes once beckoned customers the bay windows protruding from each room. The unique interior design of each room is highlighted with Ranma screens, ornamental ceilings, and Tokonoma alcoves that enhance the beautiful design. The room with the cedar bark ceiling is a must see. Bamboo with the branches still attached are used to fasten the cedar bark to the ceiling.

舊料亭 吉野家

现在所看到的建筑是在历经昭和9年(公元1934年)的大火后重建的。外观的特征是每个房间都有向外凸出的飘窗,据说过去是为了让妓女露脸来招客用的。每个房间的内部装潢也别具匠心。比如天花板下面换气用的小窗的装饰,各种造形的天花板、壁龛的造型都独出心裁,令人百游不厌。尤其是用杉树皮铺成天花板的包厢特别值得一看。为了固定杉树皮,特别选用竹子当作压条,留下竹叶的根部当作强调的重点。

舊料亭 吉野家

現在所看到的建築是在歷經昭和9年(西元1934年)的大火後重建的。外觀的特徵是每個包廂都有向外推出的凸窗,據說過去是為了讓妓女露臉來招客用的。內部每間包廂的裝潢也都下了不少工夫。像是欄間(傳統日式建築中在隔間處用來換氣、採光或裝飾的部分)的裝飾、天花板,就連壁龕的造型都令人目不暇給,不管去幾次都令人讚嘆不已。尤其是以杉樹皮鋪成天花板的包廂特別值得一看。為了固定杉樹皮,特別選用竹子當作壓條,留下葉子的根部當作強調的重點。

อตีตเรียวเต โยชิโนยะ

ถูกสร้างใหม่หลังจากถูกไฟไหม้ครั้งใหญ่ในปีโชวะที่9 (ค.ศ.2477) ภายนอกอาคารมีลักษณะจำเพาะ โดยทุกห้องจะมีหน้าต่างแบบยื่นออกมา ว่ากันว่าให้ความรู้สึกคล้ายมีสาวน้อยยื่นหน้าออกมากกวักเรียกลูกค้า ภายในห้องมีเสน่ห์ มีช่องลมและเพดาน บริเวณพื้นยกโตโคโนมะแบบไม้ฉลุ ไม่ว่าจะมาครั้งก็ไม่รู้สึกเบื่อ โดยเฉพาะเพดานที่ทำจากเปลือกไม้สนซีดาร์
ก็เป็นสิ่งที่พลาดชมไม่ได้ มีการใช้ไม้ไผ่ทั้งต้นกดเปลือกไม้สนซีดาร์เอาไว้ ใบที่ยังหลงเหลืออยู่ให้กลมกลืน

구 요정 요시노야

1934년의 대화재 이후에 재건되었습니다.
외관의 특징은 각 방에서 튀어나온 창이며, 과거에는 유녀가 얼굴을 내밀고 손님에게 말을 걸었던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내부는 각 방마다 개성이 강하며 란마 격자 장식과 천장, 도코노마 구조 등이 다양해서, 여러 번 가도 새로운 즐거움을 느낄 수 있게 되어 있습니다. 특히 삼나무 껍질을 천장에 사용한 방은 꼭 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삼나무 껍질을 고정하기 위해 대나무 장대를 사용하고 가지 뿌리 부분은 남겨 악센트로 삼았습니다.

建物写真